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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아침 늦게 시작하면 하루가 넘 빨리가네요.
    이웃에서 익은 호박을 거의 한차 주어서 일부 즙내고(시골분들은 즙내는 가격도 만만찮다고 포기하셔서
    즙내면 한박스 드려야죠 .) 나머진 언니네 주어 내라고 하렵니다,
    차 바퀴 갈고 하루가 어찌 가버렸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03
  • 답글 둘째 언니가 즙 내달래네요
    해서 온수리에 내일 찾으러 가면서 남은것 맡길람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04
  • 답글 호박을 말려서 떡에 넣어서 먹으니까, 참 맛있더라구요.
    몇년전에 제주에 계신 이모님이 맷돌호박을 심으셨는데,
    너무 많이 달리니깐, 그걸 동네 소 키우는데 다 주더라구요,
    해당화님은 말려서 활용하세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2.04
  • 답글 앗...지금도 호박 많은데 닭 도 주고 말려볼게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04
  • 답글 늙은호박 즙내먹으면 참 좋습니다.. 얼지않게 보관하시고, 남으면 호박꼬지로 만들어 말려서 쓰시면 좋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04
  • 답글 저도 늙은호박이 넘 많아서 골칫거리입니다,
    닭들도 두세퉁씩 쩍쩍 뽀개서 주니 잘 먹는데 하도 주니까 이제는 본숭만숭 하네요~
    내년엔 단호박을 심을려구여~~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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