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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저녁에 씨앗나눔한것들 정리하느라고 한두시간씩 보냅니다. 수세미씨를 많이 나눔하는데, 일일이 포장하고 주소쓰고 봉투에 씨앗명적고 하는게 쉽지는 않네요... 이렇게 보냈는데 받았다는 소식없으면 좀 휑~~한 마음 들어요....ㅎ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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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
몇시간 들여서 주소며...
애궁 !! 힘이 들어서 요즘은 하기가 싫어지드라구여
저는 눈이 안좋거든여~일일히 주소적느라면 고생을 사서 왜이러나 하는 맘도 들어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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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지요.
누군가 시켜선 절대로 할수없는것.
님의 수고로움으로 수세미, 도라지, 작두콩들이 저멀리에서 누군가의 기쁨이 되어주려니~~~~
작성자
소리
작성시간
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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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전 발아방법까지 프린트까지해서 넣거든요.씨앗 가진게 4개밖에 없어서요.
반송이 말고 다해봤네요.지기님의 마음 백배 이해되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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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씨앗나눔에 대해 그러려니 해야지 일일이 신경쓰면 스트레스받아 못살아요...ㅎ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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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해본사람은 그 심정을 이해합니다.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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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보통 정성이 아닙니다,
전 솔직히 못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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