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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정어머님 뵈으러갔다 너무 울어서 몸살 난거 같아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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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의 모친께서 87세예요..늘 늙음을 받아 드리려 해도 뒤돌아 오는 발걸음 무겁담니다,
울면 엄마가 힘들어합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09 -
답글 하경님 힘내십시오.. 하경님 마음 이해가 됩니다..
자주 전화드리고 시간되실때마다 찾아뵈시면 어머님도 그맘 아실겁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09 -
답글 엄마~정말 항상 불러도 지겹지않은 말....
얼굴을 자주 보여주는것만큼, 부모께 효도하는게 없다잖아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2.09 -
답글 어디서 본 글인데 울음이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들었는데 반대인 경우네요...
울지만 말고 자주 찾아가서 생전에 자주 뵙는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3.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