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는 비도오고 해서 족발시켜 소주1병 했습니다.
    마늘님이랑 울딸레미 별이(강아지)를 관객으로 앉혀놓고 1병했습니다.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3.12.10
  • 답글 재밋는 광경 ~
    생각하니 웃음이 나오네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2.10
  • 답글 간밤에 늦게 물건을 한차 실코온
    아들과 조카 갈빗살 구어주니 소주로 콜하더군요 ㅡㅡ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10
  • 답글 ㅋㅋㅋ 저는 수육해서 김장김치에 싸서 먹었는데,
    관객이 없었네요. 별이 얼굴 보고싶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2.10
  • 답글 ㅎㅎ 족발에 소주 끝내줘요... 전 어제 생각치않게 달려달려해서 아직도 머리가 띵합니다.
    평소엔 술을 잘 안하는데 직원들과 회식자리잡히면 꼭 과음하게 되네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