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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 운문사 가는길녁에 있는 갈지리 다녀왔어요.
    회원님의s.o.s 를 받고 선생님과 달려가보고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와송에대해 잘알지못한체 파종을 해서 모두 못쓰게 되었더군요.젊은귀농부부인데
    허브를 하면서 와송을 겸하고 싶어서 시작 하셨다는데 ,,,,,.
    조금더 와송의 생리적 특성을 알지못한체 이사람, 저사람 말만듣고 시작한 결과인것같아
    안타깝다못해 속상했습니다.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3.12.12
  • 답글 귀농이나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시는 모든분들이 좀더 시간을 두고 연구하고 결정을 해야 하는데 업자들말만듣고 쉽게 결정하고 덤비는 결과는 너무나 참담하지요...
    지금부터라도 바른 길로 들어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3.12.12
  • 답글 씨를 파종한다거나 모종심는게 정말 시기와 환경을 잘 맞춰야하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남의 이야기만 듣고 하면 안되는데요.. 스스로 연구하고 공부하는게 최선인듯합니다..
    어떻게든 살리는데까지는 갓바위와송님께서 좀 알려주세요.. 젊은 귀농인들 실망하시는 모습 떠올라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12
  • 답글 남의일 같지않고 같은입장에서 마음이 많이 아픔니다,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2.12
  • 답글 작물은 많은 공부 한후에 해야 겠드라구요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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