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시골가서 친구아버님 저 먼길로 가시는길 안내해드리고 왔네요...
시골은 아직도 화장보단 매장을 선호하셔서 중노동좀 하고 오후에 하던일하고.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3.12.12 -
답글 일년전 돌아가신 어머님이 생각 나는군요.
수고하셨어요. 고인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3.12.14 -
답글 추운데 좋은 일 하셨군요
고인의 명복 빕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13 -
답글 힘든일 하셨어요
많이 위로합니다,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2.13 -
답글 추운날씨에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