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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을에 대동회(한해를 보내며 오찬을 준비하고 섬기고 위로하는 모임)가 있었어요~
몇년전에 다니는 교회 목사님께서 마을일을 하면 교회일에 소홀해진다고 하시면서
부녀회장을 내 놓으라고 하셔서 일주일만에 사표를 내놓은적이있었어요~
오늘다시 부녀회장으로 선출이 되었네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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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소님 "부녀회장"되심을 축하합니다.
능력이 있을때 많이 활동하시고 마을분들의 사랑받으세요.
작성자
꼴망태
작성시간
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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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배려와 희생하는 마음으로~~~
그래도 나이 들어가면서 멋지세요 .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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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소회장님 추카드립니다.
감투쓰면 고생인데 ,,,. 잘해내실거라 기대됩니다.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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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드시겠지만 축하드려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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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주일후에 다시 사표쓰는거 아닌가 모르겄네요.
회장님 축하합니다.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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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기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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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녀회장 되신것 축하드려요. 내년 많이 고생하시겠어요. 미소님! 교회와 마을일 모두 잘 해내실겁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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