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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뵙고왔어요
손만잡아줏지 침묵하고 계시는 울엄마...
짠합니다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12.16 -
답글 여기에오니 좋은분들 만날 수 있군요.
엄마생각하면 다 콧끝이 찌릿 합니다. 작성자 꼴망태 작성시간 13.12.17 -
답글 어머님 계실때 자주 다니세요...
부모님 떠나시면 친정도 멀어집니다.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3.12.16 -
답글 세월이 약입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추사고택 (이혁주) 작성시간 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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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경님의 어머님 사랑이 느껴집니다.. 부디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