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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도움미 두분 와서 일 진행하고
개복숭아 20키로 더 담았어요 청정지역 횡성에서 생산된거래요..
족구장정비및 대청소로 하루가 번쩍 ..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6.28 -
답글 예전엔 매실 10키로 정도로 연명하다가
소망의 시골생활로 과유불급하고 있습니다,ㅎㅎ 작성자 해당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29 -
답글 해당화님 정말 동해번쩍 서해번쩍 하시네요.. 그 바쁘신중에도 효소담으시고.. 밭 관리하시고, 펜션관리하시고...아궁~~~~ 대단하세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