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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쪼매난 아이들 조끼를 뜨개질합니다. 성탄선물을 미리...
5살 사내조카들 둘중 먼저본 아이에게 고르라고 하니 선택을 합니다.
오늘 낼까지는 계집아이 둘의것을 끝내야합니다. 작성자 소리 작성시간 13.12.17 -
답글 뜨개질도 만만찮은 걸로 아는데 대단하십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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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소리님 대단하십니다.. 여러개 뜨실려면 엄청 힘드실텐데요.... 아공...사랑의 힘이 크네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