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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모친과 요와 이불 만들려고 솜과 전쟁중입니다.
눈에 솜가루가 날려서 들어갔는지 찝찝합니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2.19 -
답글 맡길려고 했는데, 나가기가 싫어서 그냥 집에서 만들었어요.
이불이랑 요가 얇은건 싫어서 엄청 두껍게 만들었어요.
거의다 모친 작품이죠~~~~~~ㅎ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19 -
답글 고생하십니다. 쉬엄쉬엄하세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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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헛 이불을 만들기도 하는군요 대단하십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