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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우체국가서 반송이 보내고, 가는길에 "한나이비인후과"에 들렸다가,
    농협에들려서 통장들 정리하고,출근해서 일상을 마치고 퇴근.
    작성자 꼴망태 작성시간 13.12.24
  • 답글 나눔이 쉽지 않은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24
  • 답글 겨울되니 맘에 여유도 생기고 그렇네요.. 올 한해도 일주일 남았습니다... 유종의 미 거두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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