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웬수도 이런 웬수가 없어요.ㅋㅋㅋㅋ 근데 애완용으로 고양이 키우신분께서 이 글 보면 우리보고 무식하다 한담니다,ㅎㅎㅎ작성자해당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2.25
답글우리집이 우리동네서 유일하게 화단이 있는 집이라서, 온동네 노숙묘들이 몽땅 우리집서 배설을 처리를 하니, 웬수도 이런 웬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집 화단엔 나무젖가락을 꽂아놨어요. 쓰레기봉투도 다 뜯어놓고 엄청 열 받아요. 그리고 우리집 마당에서 서열싸움을 해요. 허~~소름끼치는 소리질러댈땐, 혈압올라가는 소리가 들릴정도....작성자보고파작성시간13.12.25
답글때거리로 몰려 다닐땐 무서울 정도 였는데 어느날 안보이더니 요즘 또 늘어났고 사람 보고 무서워하지도 않고 저리가라고 해도 잠깐 저쪽에 있다가 또 성가시게 해요 작성자해당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2.25
답글고양이들 때문에 나중에 사회문제가 될수도 있다고 보네요. 고양이들이 때죽으로 몰려댕기믄서 무력시위를 하는것을 보면 보통일이 아닌것 같아요...작성자동네사람(김경호)작성시간13.12.24
답글고양이가 어디든지 피해가 많아요.. 먹이가 부족해서인지 음식쓰레기 봉투만 보면 모두 헤짚어 놔서 아주 어렵습니다. 강아지가 주인한텐 순종적이어도 공격성은 그대로 있네요... 작성자초롱산(양수진)작성시간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