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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박했어요....초교부터 16년을 함께한 친구 4명중 3명이 ..3명중 1명이 외국생활 접고 내년도 새학기부터 서울에서 아이들 지도하게되...구한 가구하나 없는 썰렁한집에서 이불만 3개 베개3개 과일 커피 비누와칫솔사고..
    토요일 점심부터 오늘아침부터 사먹고
    밤새 이야기하며 하하 호호 낄낄...각자사는애기부터 외국생활한 친구애기듣고....마지막 일정리하러간 친구 배웅하며 김포공항서 찐한커피 마시고 헤어져 집가는중인데...
    너무 즐거운 밤을 보내고 새기분이되어...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12.29
  • 답글 훌륭하신 친지님들을 두셨네요~
    세상에 부러울것이 없어요~
    이런친구 하나만 있어도 인생성공이라고 하던데요 ~빵긋
    만이 부러워요 샤방샤방~~~~~~~사랑1사랑1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2.31
  • 답글 친구보다 더 좋은 존재는 없는것 같습니다,좋은 시간 갖으신것 같아요
    활짝 웃는 모습 좋아 보여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30
  • 답글 고향과 함께컸던 친구들 생각이 나네요.
    부모님 돌아가시고나니 고향이 없어지는 기분이들었습니다.
    어머님 살아계실때까진 자주 갔었는데 ,,,. 즐거운 시간이였겠습니다.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3.12.30
  • 답글 즐거운 시간 되셨군요. 어릴적 친구를 오랫만에 만나셨으니 밤새 애기해도 짧을것 같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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