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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 19시부터 아들과 막내동생의 생일이 같은날이어서 합동생일 만찬으로 축하하고,
    일요일 04시까지 웃고즐기고, 08시에 누룽지식사하고 거가대교로향해출발, 전망대에서 부근도서 바다 등 구경하고,
    13시에 지금계절의별미 "물메기탕" 맛있게먹고, "구조라해수욕장", "학동 몽돌해수욕장", "해금강", 관광하고, 통영으로가서 "꿀빵"사가지고 돌아오는길에 차안에서 맛을 즐기며 집에도착해서, 저녁식사 하고 해산하였습니다. 1박2일행사가 끝나고, 갑오년 1월4일날에 또 행사가 될 약속을 하였습니다.
    작성자 꼴망태 작성시간 13.12.30
  • 답글 가족간의 즐거운 여행,, 행복이보입니다.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3.12.31
  • 답글 가족간에 우애가 남달르시군요
    잘 다녀오셔서 행복하실꺼애여~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2.31
  • 답글 근 10년전 거제도 여행 갔었담니다,통영도 ...
    즐거운 시간 되셨네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30
  • 답글 가족분들과 즐거운 일정 보내셨군요,,, 정말 행복하셨겠습니다. 겨울여행이 아주 일품이셨을듯 합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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