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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바빴네요.
    극세사 천을 뜰려고 진시장에 갔다가 헛탕치고,
    재봉틀에 끼울 가죽줄만 사갖고 오면서,
    우리동네에 안과에 들러, 모친이랑 같이 진료받고,
    난, 결막결석이라고 간단한 수술을 하고,
    시장에 가서 빅마마의 만능양념속에 넣을, 레몬 달랑 1개사서 왔네요.
    집에 오니,택배기사의 실수로 택배물건이 없어져버려 겨우 찾아놓고,
    지금은 ....컴에 앉아 있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1.02
  • 답글 보고파님 15만원 이상 짜리는 쓸만하더군요,저렴한것 못쓰겠더군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4.01.03
  • 답글 갓바위님..잘 아시네요.부산진시장...
    며칠전에 홈쇼핑에서 극세사이불을 저렴하게 팔아서 2개 주문을 했다가 취소해버렸네요.
    솜이 너무 적게 들어가 있는것 같아서리~~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1.03
  • 답글 바쁘셨군요... 항상 건강챙기시고요,,, 결막결석이 수술받으면 금방 나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무리치 마시고, 잘 요양하셔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1.03
  • 답글 진시장,,,. 부산이시구나. 햐- 반갑네요
    20년 살은곳,부산 가고파,,,.ㅎㅎ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4.01.03
  • 답글 전 년말에 극세사 이불세트 홈쇼핑에서 2채 사서 3층에 넣었담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4.01.03
  • 답글 요즘은 극세사 이불이 좋은것 같더군요
    왜 헛탕 치셨을가요 없었나요?
    오랜만에 글 뵈니 반가워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4.01.03
  • 답글 어제는 많이 바쁘셨네요~~
    재봉틀도 잘하시고 음식도 잘 마드시고~~
    와우! 보고파요 !~
    해피하게 보내세요~~빵긋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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