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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하루가 너무 바쁘게 지나가는것 같네요.
    다시올수없는 오늘이 너무 헛되이 지나가는건 아닌지 주말아침 되새겨봅니다.
    어제 마늘님 사업장 화장실 물이조금 샌다길래 백시멘트 발라주고, 광고지(일명:찌라시) 좀돌려주고,이발하고,
    일다보고 집에오니 저녁10시,,,. 그냥 하루가 후딱 가버렸네요.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4.01.04
  • 답글 모든일에 열심이네요.화이팅~~~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1.04
  • 답글 무슨 사업 인지 모르지만 대박 나십시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4.01.04
  • 답글 정말 열심히 사시니 존경스럽습니다. 사모님일도 도우시고 갓바위님 농사도 하시니 체질이원래 부지런 하신가 봅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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