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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제가 태어나고 정말 기분 더러운 전화 한통을 받고,
그때부터 오늘 하루 온종일 힐링중입니다.
그래도 잘 안되네요.나름 상처를 받았나봐요..ㅠㅠ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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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떵 밟았다 생각할려구요.ㅎㅎㅎ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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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말한마디로 사람의 기분을 이렇게 상하게하네요
얼른 잊으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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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접수~~~고맙습니다. 횐님들~~~~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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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잊음이 좋은줄 알면서 때론 잊혀지지 않는일도 있습니다.
상처받지 말고 털어버리세요,,,.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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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고파님! 않좋은 일일수록 얼른 마음에서 털어내는게 좋은듯해요. 힘내세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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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상에서 그런 일이 가끔 있지요 ..
사연을 모르겠스나
보고파님 건강에 해로우니 훌훌 털어 버리셔요..저도 영업하다보면 별일이 다 있지만
애써 명랑하게 하고 있습니다,제 건강을 위해서....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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