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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대전에 있는 친가에 다녀왔네요 한달에 한번씩 가는데 팔순이신 어머니 갈때마다 더 늙으신 모습이 안타깝네요
    젊었을 때 더 잘해드릴걸.... 마음만 있니 지금도 잘하지 못합니다.
    작성자 노란 질경이(이광순) 작성시간 14.01.06
  • 답글 어머님이 계셔서 행복하십니다,~
    안 계신 어머님 생각하면 맘이 쓰려와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1.08
  • 답글 저도 팔순 모친 계시담니다,매년 달라진 모습에 마음 아픕니다,
    세월을 막을 수도 없고..금주엔 꼭 모친 뵈려고 날짜 잡고 있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4.01.06
  • 답글 자식들이 부모의 주름을 보면 가슴 아프듯, 부모님들 눈엔 자식들의 머리카락이 희어지는것 또한
    마음 아프시다고 하잖아요. 저도 모친이 작년에 주름이 제일 많이 생겨서 눈물까지 나오더라구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1.06
  • 답글 맘이 짠하셨군요... 좀더 자주 찾아뵙고 편찮으신데 없으신지 살펴드리는것이 최선인듯합니다.
    저도 시골에 노모혼자 계셔서 주말에 찾아뵙는데, 한주한주가 다르시네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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