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엔 인천 다녀왔습니다. 4형제가 인천에 사는데 가족모임 갖자고 해서요. 서산사는 여동생가족 먼저 출발하고, 홍성에 계시는 어머니 모시고 상경하여 이틀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가족의 격려로 올해 농사를 이제 슬슬 시작해보려 합니다.. 반신반의하던 가족들이 이제 잘하라고 격려해 주더군요..ㅎ작성자초롱산(양수진)작성시간14.01.06
답글지기님 ?~ 아니 뵈었어도 웃음이 넘쳐났을꺼애여 화목하신 가정이란 사실이 눈에 그려져요~ 와송으로 아야기가 있으셨다니 제 미음도 가슴이 설레이네요~삥긋작성자미소(경기)작성시간14.01.08
답글 네.. 연초라고 큰매형이 제안하셔서 형제들이 다 모였습니다.. 사는애기 하면서 제 농사애기가 화제거리였네요..작성자초롱산(양수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1.07
답글새마을 정신이 다함께 ! 근면 자조 협동 +사랑과 행복 까지 전가족이 함께하군요.작성자꼴망태작성시간14.01.07
답글가족모임에 부모님께서 함께할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좋아요. 그렇치 못한 분들은 참 부러워하더라구요. 형제가족이 격려까지 주시니, 힘이 많이 되셨겠어요...작성자보고파작성시간14.01.06
답글잘하실거예요..충분히.. 또 좀 안되도 내년에 더잘하실수있으시니까 염려안하시고 하셔도되요작성자荷景 嚴英分작성시간14.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