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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나~~~
    아침에 목욕간다고 현관문을 나서는데, 아뿔사...
    대문이 활짝 열려있지 뭐에요.
    도둑이라도 왔으면 어쩔뻔했나싶어, 가슴이 벌렁벌렁했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1.17
  • 답글 진즉에 읽었는데요~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죄송해요~!
    클날뻔 하셨어요 제 간담이 서늘해지는 느낌어였어요~
    다행이 벌다른 일이 없으셨으니 참 댜행한 일이애요~
    담 부터는 점근문도 다시보자~~슬러건 입니다,~~~ㅎㅎㅎ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1.19
  • 답글 날씨가 추워서 도둑도 쉰날인가 봅니다.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4.01.19
  • 답글 네~완전 주택가 도심지입니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1.18
  • 답글 우리는 대문열어놓고살아요 그동네가어디유 작성자 추사고택 (이혁주) 작성시간 14.01.18
  • 답글 큰일나겠네요. 조심하셔요,,.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4.01.18
  • 답글 자나깨나 문단속입니다..ㅎ 보고파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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