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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친께서 설 며친전에 하늘로 가셔서 매년 기일에 미리 여형제들 만나 이래저래 정 나눕니다,
    오늘은 모친께서 설 우리집에서 쇠러 오십니다,오후 아들이 퇴근하면서 모셔오네요.
    이것저것 맛난것 준비하며 설레입니다,넘 연로하셔서 탈나지 않게 기도합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4.01.29
  • 답글 즐거운 설 보내시겠군요 ^^ 작성자 이산혜연 작성시간 14.01.30
  • 답글 글만 읽어도 해당화님이 훌륭하십니다.
    어머님 편안히모시고, 자매가 모두모여 깊은정나누는 설이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꼴망태 작성시간 14.01.30
  • 답글 이젠 정말 많이 늙어버리셔서 ..휠체어 타고 오셨어요..
    화장실까지 걸어 갈 수는 있어요 기저귀 기본이구요..
    그래도 전 절대 눈물 보이지 않는 담니다,
    지금 함께 하고 있습니다,구정날엔 언니들이 이쪽으로 모두 오네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1.29
  • 답글 해당화님, 엄마가 오신다니 기분 정말 좋으시겠어요.
    여자에겐 엄마가 최고죠.
    설명절에 엄마랑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1.29
  • 답글 어머니께서 해당화님댁에 오셔서 가족들과 함께 명절 보내시니 해당화님 마음이 한결 뿌듯하시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자손분들과 오손도손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맛난건 많이 드시고, 행복한 명절 되세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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