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께서 설 며친전에 하늘로 가셔서 매년 기일에 미리 여형제들 만나 이래저래 정 나눕니다, 오늘은 모친께서 설 우리집에서 쇠러 오십니다,오후 아들이 퇴근하면서 모셔오네요. 이것저것 맛난것 준비하며 설레입니다,넘 연로하셔서 탈나지 않게 기도합니다,^^작성자해당화작성시간14.01.29
답글이젠 정말 많이 늙어버리셔서 ..휠체어 타고 오셨어요.. 화장실까지 걸어 갈 수는 있어요 기저귀 기본이구요.. 그래도 전 절대 눈물 보이지 않는 담니다, 지금 함께 하고 있습니다,구정날엔 언니들이 이쪽으로 모두 오네요..작성자해당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