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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왼팔이 아파서 가벼운것도 잘 못들어요.
그래서 저의 모친은 그저 하나딸 있는것 거들어주신다고,
잡다한 모든일들을 도맡아 하시네요.
전, 맘이 안 좋아요.짠~~해서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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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고파님, 가정마다 희비애락은 다 있는 모양입니다.
하나딸 도와주심이 고맙지요.
그래도 어머님은 꼼작 꼼작 움직이셔야 건강에 좋습니다.
병원치료 받으시고, 항상 감사하는마음 잊지마십시요.
작성자
꼴망태
작성시간
1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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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헉
왜 왼팔이 ...
저도 왼쪽으로 주로
혈행이 좋지 않아 사혈및 부항 쑥뜸 등등
올바르지 않은 자세에서 올 수 있습니다,목이 좋지 않아도 전문가의 도움 받아 보셔요
마사지로 풀고 왼팔 아파도 움직여야 합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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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고파님 얼른 병원치료 받으시고 해서 나으세요... 어머님이 보고파님 생각하셔서 애써주시는군요,,
맘이 짠합니다.. 가족분들과 맛난것 드시면서 행복한 명절 보내셔요... 항상 감사드려요 보고파님!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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