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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설날부터 설날 마지막 연휴까지 26명이 북적꺼리다가 철새처럼 모두떠나고,
2일날은 아무것도 안하고 잠자고 쉬고 어제는 거가대교를지나 장승포 해양식당에가서,
물미기(물메기)한그릇씩 먹고왔습니다. 작성자 꼴망태 작성시간 14.02.04 -
답글 잘 하셨네요.26분이나~~~한 소대이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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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명절에 대가족이 모여 참 즐거우셨겠습니다. 저희도 가족이 많이모여 떠들썩하다 모두 돌아가니 노모께서 허전해 하시더군요.. 전 좀더 일찍 돌아와서 밀린일 조금하고 하우스도 보고 그랫습니다..
물메기탕이 아주 시원해서 저도 좋아합니다.. 겨울별미입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