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앉아 멍때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여울 작성시간 14.02.05 답글 바깥 경치 감상 중이신가봐요.커피한잔 곁들이시면 더 좋을듯 하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2.05 답글 한낮은 좀 포근합니다.. 햇볕쬐는것도 좋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