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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물 뜯고나면, 그자리에 텃밭을 해볼려고 눈독을 들이고 있네요.
    그러면, 내가 심고 싶은것 다~심을수 있을것 같은데 말에요.
    퇴비값이 많이 들겠지만, 제겐 너무도 필요했던 땅이라서요.ㅎㅎㅎㅎ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2.07
  • 답글 미소님은 정말 여성적일것 같아요.ㅎㅎ
    감사합니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2.08
  • 답글 어머나 좋으시겠어요~!ㅎ
    텃밭이 생기게 되셨으니 많이 축하축하축하해요~
    약초도 심고 상추도 심고 오이도 심고 수세미도 심고 여주도 심고~
    제가드린 익모초도 심고요~~~하하하하
    우린 여성이쟎아요~ㅎ
    햇빛을 많이 받으니까요 주름이 많이 생겨서요~
    올해는 조금씩 줄일려고해요~ㅎ
    이런이야기는 샤방샤방해야 하는건디 제가 공개적으로 하고 있네요~~하하하하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2.08
  • 답글 정초부터 좋은 소식입니다.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4.02.07
  • 답글 보고파님 원하시는대로 잘 되시길 바랍니다.. 너무 무리할만큼 넓게 하시진 마셔요..고생하십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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