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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아픈엄마 모시고, 냇과에 다녀왔네요.
선생님은 장염이라하시는데,
2년전에 큰수술까지 한 이력이 있기에,
내심 걱정이 됩니다.
이틀정도 경과봐서 계속 아프면,
대학병원으로 갈까하는데,
지금은 조금 낫다고 하네요.
일본에선 열사병으로 제법 죽었더라구요.
여기 부산도 열대야....
엄청 죽여주는 날씨거든요.
지금 현재는 넘마주이는 쉽니다.
우리엄마, 안 아프길 님들도 빌어주세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18 -
답글 장염엔 보리차가 좋다더군요
어서 쾌유하시길요 ^^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7.19 -
답글 조금더 지켜보셔서 차도가 없으면 바로 큰병원으로 가시길 권합니다..
예전 큰수술 하신 적이 있으시다니 더 걱정이 되네요.. 보고파님 힘내십시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