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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다행히 약을 먹고, 나았습니다.
의사말이 조바심을 가지지 말라더니,
그말이 정답이 맞네요.
혹여 나쁜걸까...조금 걱정을 앞서서 했드랬어요.
걱정해주신, 지기님,감사드립니다.
수박을 잘 고를줄 몰라서,
그래도 두번은 성공했는데,
오늘 산 수박은 실패랍니다.
식구가 없어서 10,000원짜리로 샀는데,
잘못 골랐나봅니다.
수박밑 똥꼬쪽을 보고사라더니, 그것도 아닌가 봅니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19 -
답글 어머님 쾌유 축하드립니다.. 보고파님이 효녀시라서 그 정성을 아셨나 봅니다..
저도 수박고를줄 몰라서 주인 권하는 대로 삽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7.22 -
답글 母친께서 다행히 좋아 지신 듯요..
요즘 장마철이라 세균번식이 급속도로 번져서 하루 종일 청소했담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