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는 밀 파종하고 트렉터가 말썽나서 수리중입니다.
    배보다 배꼽이 훨씬 크겠습니다.
    농원에 완숙 퇴비 들여 놓고 뿌리질 못하고 있습니다.
    얼른 녹비 작물 뿌려야 하는데 맘만 바쁩니다.
    작성자 이산혜연 작성시간 14.02.22
  • 답글 바쁘시겠습니다. 저도 거름내고 밭갈아야 하는데 큰일이네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2.23
  • 답글 어머나 남성분이세요???~
    저는 여지것 여성님으로 알고있었는데요~~하하하하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