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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하고요~
요즘 병아리 부화시키는데 성공여부는 장담을 못해요~
처음 시도하는 일이라서 매일 손수만든 부화기내부온도와 습도만 보느라 ~
눈이 좋지도 않은데 들여다 보느냐구 바쁘네요~
어제는 밤중에 불을 따끄고 이불속에서 16일된 유장란을 후라쉬를 비추어서 딜다 보았네요~
맘이 성급하고 궁금해서 견딜수가 있어야죠~~하하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2.26 -
답글 그래도 느긋하게 기다림이 필요할것 같아요.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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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미고님처럼 궁금해서 내도록 들다 볼것 같아요.ㅎㅎ
요즘 특이한 외국종 들이 많던데, 전 그녀석들이 키우고 싶더라구요.
줘도 못 키워요.실은...도시에 사는 전....ㅎㅎㅎ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2.26 -
답글 병아리 부화도요? 대단하십니다.. 꼭 성공하시길 응원드릴께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