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반찬에 파래를 사 줬더니, 부하직원이 맛있다고 상사한테 만들어 달라고 부탁받고 와서 해 줬더니, 어젠, 일미로 반찬 해달라고 부탁하더라네요. 헐~~ 뭔가 바뀐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혼한지 얼마 안되는 새댁인데,반찬을 전혀 할줄 모른다고 ... 저의 대학 후배라고 많이 이뻐해준다네요... 그래서 허물없이 부하직원에게 대하니, 이런 결과가.... 반찬에 자신없는 나에게 하필... 조금전 시장가서 일미를 사왔어요.해줄려고...ㅎㅎㅎㅎ작성자보고파작성시간14.02.26
답글실력을 늘려볼까요?ㅎㅎㅎ작성자보고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2.27
답글누구말이 진짜인지 여엉 헷갈리네요. 두분 다 음식솜씨가 없으믄 입맛이 문제인가요? 하여간 맛있다고 하면 그게 정답이지요. 다른 메뉴도 만들어서 이번 기회에 음식맹그는 솜씨를 한단계 올려보세요.작성자동네사람(김경호)작성시간14.02.26
답글행복하시네요~ 반찬 만드는일이 쉽지 않은일인데요~ 맛있게 만드셔서 칭찬 많이 받으세요~~~빵긋작성자미소(경기)작성시간14.02.26
답글저...솜씨가 젠병이에요. 그런 저에게 부탁을 하니, 웃기는 일이지요.... 다들 저에게 반찬 못하게 보인다고들 합니다...ㅋㅋ작성자보고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2.26
답글ㅎ 보고파님 음식솜씨가 좋으신가 봅니다.. 해주시면 다시 복으로 돌아올겁니다... 화이팅입니다..작성자초롱산(양수진)작성시간14.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