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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2월 말(馬)날에 장을담는답니다.
    우리집 총리대신 한참 분주하더니 장담기 완료했답니다.
    맛있는 장이되겠지요.
    작성자 꼴망태 작성시간 14.02.28
  • 답글 요새 장담그는 모습 보기가 어렵던데 지금도 직접 장을 담그는 모양입니다.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4.03.01
  • 답글 전 그냥 그저깨 담갔는데 혹 탈나는건 아니겠죠
    처음 담는거라 ~ ㅋ
    작성자 여울 작성시간 14.02.28
  • 답글 장담그기가 무척 어려울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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