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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에 부황 항아리 잔뜩 붙여놓고 있습니다,ㅎㅎ^^
    오늘 유치원생과 모친들이 대거 몰려온다는데...비가 왔다리 갔다리합니다,지금은 개였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7.23
  • 답글 보고파님 회원정보가 비공개라 암껏도 몰것네요
    어째 잘 아시네요 ㅎㅎ부항은 수시로 떠서 색소침착은 그다지 없어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23
  • 답글 본래 아이들이랑 엄마들은 신겅이 많이 쓰이는 손님부류에 속한다잖아요.
    몸살하지 않을까 염려되네요.
    부황을 붙였으니,
    몸에 빨간 피꽃이 피었겠습니다.
    민소매 같은건 못입겠던데,,,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23
  • 답글 너무 무리하신것 아니신지요? 해당화님 건강챙기시길 바래요...
    애기들과 어머니가 단체로오면 정말 바쁘실텐데 걱정됩니다... 사람좀 부르세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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