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날은 그저 손을 놓고 싶다. 오늘은 화순요양원 어르신들 머리 잘라드리고 오는길에 화원에 들러 봄꽃 화분좀 보고자 했으나...비오는날은 모든게구질구질... 그냥 집으로... 작성자 소리 작성시간 14.03.13 답글 봉사활동 다녀오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꽃을보시면 기분전환이 금방 되셨을텐데요. 많이 피곤하셨나봅니다. 편안하신 오후 되세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3.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