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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제사가 있었어요.
낮엔는 음식 만드느라 땀을 줄줄 쏟았습니다
제사음식 만드느라 지방을 안 썼더라구요.
늦게 쓰는데, 붓펜이 잘 쓰지지가 않더군요.
그래도, 엄마는 ok 사인..
전에는 여름에도 솜이불 덮고 잘정도로, 더위를 전혀 안탔는데,
살이 찌고부터 체질이 바뀌더라구요.
추위를 엄청 타던 내가, 여름을 타게 됐네요.
오빠가 사온 수박이 다행히 잘 익어서 맛이 좋았네요.
그래도 어젠 정말 슬픈 하루였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25 -
답글 제사돌아오면 맘이 숙연합니다. 전 3월에 특히 그렇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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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슬픈 하루였다니 갑자기 마음이 메여옵니다,사연은 모르오나...;;
아무쪼록 건강 챙기시구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