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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엔 씨앗파종하고 오늘은 점심시간에 물주고 왔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3.17
  • 답글 바쁘게 생활하시네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안면도. 작성시간 14.03.18
  • 답글 부지런한사람 고생시키는 계절입니다.
    지기님 업무보실랴, 농사돌볼랴 엄청나게 수고하십니다.
    작성자 꼴망태 작성시간 14.03.17
  • 답글 지기님도 저랑 같은일을 하셨네요.
    전,지금 몸살났어요....지기님도 좀 쉬시는게 좋을듯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3.17
  • 답글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녘은 지금 봄비가 내리는데요. 물까지 주는 수고를 하셨군요.
    작성자 소리 작성시간 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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