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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제재소에 다녀왔습니다.
    편백과 측백 구해 놓은 것 9자 길이로 내려 왔습니다.
    마당에 티테이블도 만들고 책꽂이도 만들려고 합니다.
    종일 혼자 통나무 싣느라 허리가 뻐근하군요.
    작성자 이산혜연 작성시간 14.03.22
  • 답글 솜씨가 좋으세요.. 저도 좋은재료보면 하고 싶은데 도구가 마땅칠않아 포기합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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