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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박 하나가 하루가 다르게 크는걸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
어젠, 밖에서 동네 아주머니 한분이, 자기집앞에 쓰레기를 버리는 양심없는 누굴 탓하며,
고함을 치고 있는데,
앞집사는 아주머니가 자기도 쓰레기 치우고 했으니,
치우면 될것 가지고 뭘그러느냐고 하자
두사람이 싸움으로 번져서 꽤 시끄러운 가운데,
우리엄마,
싸움구경은 놓치지 않고 보는데,
어젠,
나가지않고 하는말,
싸움은 커야 재밌는데..
헐~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26 -
답글 넹~ 다 자라면 3미터까지도 된다네요.
타 사이트에서 무료나눔으로 씨앗 받아서,
올해 심어봤거든요.
엄청 신기하고 신통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27 -
답글 뱀박도 있나 봅니다, 신기해요 ^^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