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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두콩과 찰 옥수수씨앗과 밥에 두어먹는 나눔받은 씨앗을 물에 불려놓았더니 싹이 났길래
    포트에 옮겨놓았구요~오이씨앗도 싹이 났는데 그건 내일 포트에 옮길려구여...
    단호박도 촉이 보일길래 내일 심어야죠~
    대파씨앗도 스티로플상자에 상토넣고 신문지로 덮고 물을 주었구여~
    다른씨앗도 본격적으로 시작할려구 포트에 상토넣느냐구 온종일 걸렸네요
    사실 얼마되지도 않는 농사지만~
    혼자서 이리왓다가 저리갔다가 하면서 시간이 저녁시간이 되어서야 손을 놓았네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3.23
  • 답글 일일이 파종하랴 여건마춰주랴 많이 바쁘셨네요.. 잘 발아되서 풍년소식 들려주시길 응원합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3.24
  • 답글 가지수로 봐서는 대농입니다.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4.03.24
  • 답글 즐거운비명으로들립니다.
    글만읽어도 미소님 모습이 보입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꼴망태 작성시간 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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