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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하우스로 고고씽!! 파종한 씨앗들 살펴보는데, 성질급한 십각수세미랑 지치, 아마란스는 쑥쑥 올라옵니다.
상토가 마른듯하여 물한번 가볍게 주고 왔습니다. 본격적으로 발아되면 정신없을듯 합니다..ㅎ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3.25 -
답글 벌써 새싹이 올라와요?
주인 잘만나 세상구경 빨리 하나봅니다. 작성자 소리 작성시간 14.03.26 -
답글 오늘 낮기온이 20도가 되었다네요 하우스는 30도도 넘었을겁니다 작물들이 금새 자라겠죠 작성자 한백년 작성시간 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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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세미를 물에 불리면 발아기간이 단축됩니다. 모종을 균일하게 키우려고 저는 대부분 씨앗을 물에 불린후 파종합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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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따뜻한 봄이 시작되면, 지기님은 정말 정신이 없으실듯도 합니다.
그래도 건강은 챙겨가며 하시길요~~ㅎㅎ
지기님, 수세미는 물에 불려서 파종 안해도 되죠?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