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트랙터 원판쟁기를 팔고 유영치즐 쟁기로 바꾸었는데 원판쟁기를 두고오는 마음이 그렇더라고요 그래도 몇년같이 고생했다고 자꾸눈낄이 가는데 정이들었나봅니다 작성자 한백년 작성시간 14.03.28 답글 분신처럼 아끼던 기계 바꾸면 정말 그렇겠습니다. 새로운 기계로 풍년농사 일구십시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3.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