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지난주 금요일에는 하루 연가내고 미리 작물들 약쳐주고, 제초하고 했습니다.
    토.일요일에는 태안으로 가족들이 와서 펜션잡고 낚시며, 조개잡기등 여러 체험활동 했네요..
    조개잡아 해감해서 국끊이고 조개전 부쳐먹고 했습니다. 피곤하긴 하지만 참 좋았습니다.
    이틀 고생한 아내한테도 정말 고맙다는 말을 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7.29
  • 답글 요즘 주말은 정말 해당화님 정신없으시겠어요... 요즘 손님들이 보통 까다로운게 아니잖아요..
    주말 지나고 몸살안나시나 모르곘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29
  • 답글 여기 토욜은 북새통이었담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7.29
  • 답글 그러셨군요 여행은 피곤과 함께 낭만이 숨어 있어요..
    일탈의 시간은 행복...여기 오신분들 보면서 느낍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7.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