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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올해 농사준비로 주말농장의 비닐멀칭 제거 작업했구요.
    작년에 심었던 도라지 이식시켜주고 큰 놈들은 반찬하려고 가지고 왔네요.
    오랬만에 일을 해서 그런지 무지하게 힘이 들었습니다.
    팔도 얼얼하고 허리도 아프고....
    이식해준 도라지가 무럭무럭 잘 크겠지요.
    힘들게 일해도 일한 티는 별로 안나고 시간만 후딱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주말농장이 멀어서 자주 갈 수도 없는데....
    작성자 논두렁 작성시간 14.04.07
  • 답글 초롱산님 안녕하세요?
    그렇지요, 농사에는 손이 많이 가지요.
    일단은 농작물 심을 때까지 힘도 많이 들고 땀도 많이 흘려야 겠지요.
    그래도 싹트고 자라고 꽃피고 열매맺고 여물고 하는 것을 보는 보람에 농사를 하지요.
    힘찬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논두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4.07
  • 답글 농사일은 해도 금방 표시가 안납니다. 저도 와송심으려고 밭정리에 두둑만들기까지 한주간 아침저녁으로 했는데 일요일에서야 간신히 마쳤습니다... 논두렁님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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