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합대회 일정으로 제천 박달재에 갔다가, 영월 청령포에 들러 돌아오는 버스속에서,못하는 술을 너무 많이 권해 억지로 먹었더니,지금 머리가 아프네요.전혀 못하는 술을 마셨으니..자야겠어요.급 피곤하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5.23 답글 억지로 술 권하는것 사양하기도 어렵습니다.. 고생하셨네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5.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