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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 요즘 많이 바쁘시져?~~
출근하시고..농사 돌보시느라..
요즘 뵈온지가 한참이네요~
쉬어가시면서 하세요 지기님~~빵긋!
혹시 몸살이라도 나셨는지요?~
며칠 못뵈었더니 궁굼해요~~ㅎ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6.07 -
답글 ㅎ 미소님 죄송합니다..
투표일부터 징검다리 휴가내고 시장으로 시골밭으로 하우스로 이리저리 다녓습니다.
덕분에 일은 많이 했는데 몸은 욱신욱신합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