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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조부모님과 부모님 산소 벌초했어요 도로변에서 멀지않는곳이라 추석때까지 우거져있는 풀을보니
    마음이 별로 좋지가 않아서 중간에 한번 했습니다.
    작성자 농사꾼 작성시간 14.06.09
  • 답글 조상섬기는 효정신이 귀감이됩니다. 작성자 꼴망태 작성시간 14.06.16
  • 답글 자식된 도리를 하셨네요...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4.06.09
  • 답글 저도 연중 몇번씩 산소 벌초합니다. 지난주에도 벌초에 밭두둑까지 한꺼번에 했더니 욱신욱신합니다.
    풀들을 방치해서 두번씩 자르려니 예초기 날도 쉬 무뎌지고 어렵습니다. 농사꾼님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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