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토요일엔 시골에서 풀베기와 고들빼기 파종준비,, 잡초제거를 했는데,, 정말 땀이 비오더군요...일요일엔 태안에 와서 옥상 와송모종 정리하고, 연화와송 간격잡아 옮겨심었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8.05 답글 우와...수고 많으셨습니다,전 머리카락 마를날이 없어 자꾸 자르는 사람입니다,ㅎㅎ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