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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평가까이 감자를 부녀회 자금만드느라 봄에 심었거든여~
어제는 아침7시30까지 오라해서 갔는데요~
마무리를 저녁 7시까지 놀지않고 했어요
남녀30명 ~
집에가려하니까요 큰자루 푸대로 한자루씩과 흠집난것두 수고했다면서 주네요~
저녁에 맛있게 쪄 먹고 잤어요
밭에심은감자는 아직도 꽃이피고 있네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6.18 -
답글 천평이면 엄청난데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인원이 많으니 한결 수월하셨을것 같습니다.
금방 캔 감자 쪄먹으면 맛이 아주 좋은데요...ㅎ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6.19 -
답글 좋은일 하셨네요...
힘들었지만 마음은 흐믓하셨지요?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4.06.18 -
답글 수고 많으셨어요~~
저 같으면 그렇게까지 못 도와 드렸을겁니다.
손목이 시원찮아 가벼운 봉지도 잘 못들때가 많거든요...
요즘 홍감자가 그래 맛있다고 들었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