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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눌님.....
    제발 제게서 땀을 거둬가세요.
    티셔츠에 땀이 밖으로 흥건히 베어나오면,
    얼마나 창피한데요.
    남자도 아닌, 여자가...
    허니, 이제는 땡볕은 그만..
    예쁜 빗님 보고파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8.05
  • 답글 보고파님 글에 늘 미소가 번집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8.06
  • 답글 아궁,,이제 장마끝났다는데 어쩐데요.. 보고파님이 땀이 많으셔서 고생하시는군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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