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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주말농장 수지참깨 순집기했는데 참깨에 웬 노린재가 그리 많은지...
    보이는 대로 잡아 죽이지만 1주일만에 가보면 전혀 줄어들지가 않아요.
    오늘은 저녁때 마눌과 팔당댐에 바람쒜러 갔다왔네요.
    새로운 한주를 위해 화이팅!!!
    작성자 논두렁 작성시간 14.07.27
  • 답글 초롱산님도 안녕하시지요?
    일주일에 하루지만 일하는 것이 아니고 운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일하니 그리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요. 시간은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지요? 오전에 시작해서 해질때까지 해도 집에 오려고 되돌아 보면 하루 종일 한일이 별로 없어 보여 허전할 때도 있어요.
    그래도 나무그늘에 앉아 먼산도 바라보고, 구름도 바라보노라면 근심걱정이 멀리 달아나는 기분이 듭니다.
    이래서 매주 주말이 기다려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작성자 논두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28
  • 답글 미소님 안녕하세요?
    팔당댐 부근에 가면 시원한 강바람 쐬면서, 연꽃도 구경하면서 산보하기에 좋아서 좀멀지만(집에서 차로 편도 1시간거리) 자주 가는 곳 중 하나 입니다.
    작성자 논두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28
  • 답글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부러워라~~~ㅎ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7.28
  • 답글 순집는데 고생많으셨습니다.. 농사일은 해도해도 많아요..
    논두렁님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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